HTML5 DOCTYPE <!doctype>은 정의(declaration)이며, html 태그(tag)가 아니다. <!doctype> 정의는 <html> 태그 상단에 정의되며, 종료태그가 없다. 또한,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는다. 해당 정의는 사용자의 웹브라우저가 이 문서의 종류와 버전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해 주는 역할을 한다. HTML4는 SGML(Standard Generalized Markup Language)에 기반한 언어였기 때문에 DTD(Document Type Definition) 선언이 필요했으나, HTML 5는 SGML에 기반하지 않으므로, DTD 선언이 필요없다. HTML 4.01의 <!doctype> 정의에는 다음과 같은 3개의 doctype이 존재한다. … 계속 읽기 »
단순한 인생의 진리
비워야 채울수 있다. 가급적 많이 비워라.
Atlassian Confluence 위키의 Server Base Url
Confluence 위키를 쓰다보면 가끔 웹서버의 포트를 변경하게 되는데, 이때 주의해야 되는 것 하나. Confluence 제품들은 “Server Base Url” 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서버의 URL 정보를 설정에서 입력하게 되어 있다. 상대경로를 기준으로 설정하게 프로그램되어 있으면 좋으련만… 번거롭기는 하지만 이렇게 되어 있다. 실제 접근경로와 , “Server Base Url” 정보가 일치하지 않을 시, 주로 이미지 썸네일 등록후 이미지 보기할 때와 … 계속 읽기 »
현재 내가 아쉬운 것들.
조직이 실제로 회사의 여건이 좋지 않아서 와해 되는 경우도 있지만, 때로는 그 조직의 문화가 사라져서 와해 되는 경우가 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문화는 팀의 이상과 연장선 상에 있다. 조직은 특정한 믿음에 의해 이끌어진다. 그 믿음의 결과가 이상이며, 도달을 할 수 있건 없건, 응집력이 뛰어난 조직은 그 이상을 공유하고 그 이상에 다가가고 있다.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이탈하지 … 계속 읽기 »
위키피디아의 존 레식(John Resig) Biography를 번역해 보다.
존 레식(John Resig).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인 jQuery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고, 우리나이로 올해 28세의 훈남. jQuery.js, Processing.js, Sizzle.js, Envjs 등의 라이브러리, Test Swarm 툴의 창시자입니다. 각종 웹브라우저 별로, 각 브라우저 버전을 다 고려를 하면서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짜야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웹 개발을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웹브라우저는 콩가루 집안입니다. 브라우저 마다 동작이 다르고, 같은 브라우저라도 버전마다 동작이 다릅니다. … 계속 읽기 »
맞지 않는 직업으로 보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Life’s too short for the wrong job. “맞지 않는 직업으로 보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아래 광고는, 취업사이트 jobsintown (http://www.jobsintown.de/) 광고중의 하나입니다. 이외에도 여러개의 광고가 있고, 광고제에서 여러번 수상을 한 바가 있습니다. 혹시, 느껴지시는 바가 있으시다면,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틀릴 수는 있어도, 당신의 믿음은 틀리지 않을 겁니다. 분명히 고생 좀 하시겠지만, 일 때문에 그 믿음을 굽히지 … 계속 읽기 »
CSI NY 오프닝 음악
가끔 OCN 같은 방송에서 CSI NY 를 종종 보는데, 이 오프닝 음악을 듣고 있으면, 한게임 더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25시를 지나 06시가 되어서 해가 뜨면, 그만 하고 잠이 들고 싶은 생각도 들기도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으면, 잠을 깨어도 좋다. 좋아하니까. 이게 나의 일이고 이게 곧 나니까.
Subversion Repository 생성에 관한 인생의 교훈
Subversion(SVN)의 Repository(이하 리파지토리) 생성시 테스트, 프로토타입 등과 같이 작거나, 커밋 빈도가 잦지 않거나, 오래 유지 되지 않는 형태의 프로젝트를 각각의 리파지토리로 쪼개는건 자유이나, 별로 좋지 않은 생각이다. 작은 리파지토리의 개수가 늘어날 수록 백업이 번거롭고 리파지토리 생성시 네이밍에 대한 선택이 용이하지 않기 때문인데, 크기가 작고 커밋 빈도가 잦지 않는 프로젝트는 한개의 리파지토리 안에 두는 편이 유지보수(백업, … 계속 읽기 »
전략이란
“비전이 명확해 지면 비로소 전략이 보인다.” 「ビジョンを明確化して初めて戦略が見えてくる」 메모를 백업하다 보니. 눈에 띄는 문구가 있어서 잠시 쳐다 보게 되었습니다. 2010년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신년인사 문구중의 하나였는데, 2011년의 나는 지금 앞뒤가 뒤바뀐 생활을 하고 있지 않나 반성해 봅니다.
하이네킨 페이스 북 100만 Like 기념해서 100만명을 프리 허그.
Heinekin 페이스북 페이지가 100만 Like(“좋아요”) 를 받은 기념을 위해 Heinekin이 허그팀을 조직, 100만명에게 허그를 하였다고. 멋지다. 개인적으로는, Heinekin 병맥을 좋아하는 편이어서(술은 잘 못하지만) 더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