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속에 든 구현체들을 프로토타이핑 해보기 위해 데드라인을 정하고, 얼마나 내게 시간이 주어져 있는지 계산해 보았다. 내 결론은 앞으로 135일.
분류: monologue …
오랜 고민의 결론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옳냐 그르냐’ 라는 부류가 있는 반면 ‘재미있느냐 없느냐’로 문제를 바라보는 부류가 있다. 난 후자다… 확실히.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찾아라.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미친 사람들이 결국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다.” – 애플 1997년 광고, ‘Think different’ (이미지 출처 : 위키피디아) 애플의 1997년 광고 문구이자, 월터 아이작슨의 스티브 잡스 전기 앞부분에 나오는 말이다. 나는 이 말이 자꾸만 머리속에서 맴돌았었다. 아… 막히던게 풀리니 기분이 좋아지고, 안되던게 되니 즐거워 지고, 아무도 못하는 걸 할 수 있게 … 계속 읽기 »
2012년을 맞이할 즈음.
2012년 한 해를 보내는 나의 자세를, “평가하는 나에서 평가 받는 나로 거듭나자“로 설정하였습니다. 2011년 한 해를 돌아보니 안주하는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안정된 자리에서 안주하는 자신에서 보다 도전하는 자신으로 거듭나야 되어야 겠다는 생각에, 목표를 이와 같이 설정하였습니다. 좀 더 빛나는 2012년을 위하여 :)
어떤 반성
No lights, no shadows. No shadows, no perspectives. 빛이 없으면 그림자가 없고, 그림자가 없으면 원근감이 없다. 이제까지 단것은 삼키고 쓴것은 뭔지도 모르고 내 뱉었구나. 많이 알고 있는 것 같았지만, 무지했다. 무지했기 떄문에, 나에게는 원근감이 없었구나. 그래서, 늦었지만 반성한다. 이제 알았으니 그러지 말아야지.
Hello World
나는 개발자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이며 이제 7년차에 접어 든다. 코드를 다루는 것이 나의 주 업무이다. 어느날, 문득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였다.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것이다. 명백한 사실은, 나는 안이해져 있었던 것이다. 그 어느날은 11월 중순이었으며 출근길 이었다. 나는 바쁘게 걷다가 지하철 역에 서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루하다, 왜그럴까” “… 아 … 계속 읽기 »
단순한 인생의 진리
비워야 채울수 있다. 가급적 많이 비워라.
현재 내가 아쉬운 것들.
조직이 실제로 회사의 여건이 좋지 않아서 와해 되는 경우도 있지만, 때로는 그 조직의 문화가 사라져서 와해 되는 경우가 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문화는 팀의 이상과 연장선 상에 있다. 조직은 특정한 믿음에 의해 이끌어진다. 그 믿음의 결과가 이상이며, 도달을 할 수 있건 없건, 응집력이 뛰어난 조직은 그 이상을 공유하고 그 이상에 다가가고 있다.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이탈하지 … 계속 읽기 »
위키피디아의 존 레식(John Resig) Biography를 번역해 보다.
존 레식(John Resig).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인 jQuery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고, 우리나이로 올해 28세의 훈남. jQuery.js, Processing.js, Sizzle.js, Envjs 등의 라이브러리, Test Swarm 툴의 창시자입니다. 각종 웹브라우저 별로, 각 브라우저 버전을 다 고려를 하면서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짜야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웹 개발을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웹브라우저는 콩가루 집안입니다. 브라우저 마다 동작이 다르고, 같은 브라우저라도 버전마다 동작이 다릅니다. … 계속 읽기 »
맞지 않는 직업으로 보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Life’s too short for the wrong job. “맞지 않는 직업으로 보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아래 광고는, 취업사이트 jobsintown (http://www.jobsintown.de/) 광고중의 하나입니다. 이외에도 여러개의 광고가 있고, 광고제에서 여러번 수상을 한 바가 있습니다. 혹시, 느껴지시는 바가 있으시다면,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틀릴 수는 있어도, 당신의 믿음은 틀리지 않을 겁니다. 분명히 고생 좀 하시겠지만, 일 때문에 그 믿음을 굽히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