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이동평균(SMA, Simple Moving Average) 이동평균은, 데이터의 불규칙한 요인을 제거, 장기적인 변동이나 추세를 확인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새로운 추세가 시작되었거나, 끝나거나 전환되는 것을 확인하기위해 주로 사용합니다. 이동평균에 산정되는 데이터의 개수가 적으면 측정 자료의 변화는 잘 표현하지만 잡음이 많고, 데이터의 개수가 많으면 잡음 제거 성능은 좋아지지만 자료의 변화가 잘 반영되지 않습니다.
평균필터(Average filter)
재귀함수인 평균필터. 데이터셋에 데이터가 추가될 경우, 매번 모든 데이터셋을 사용하여 평균을 새로 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습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찾아라.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미친 사람들이 결국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다.” – 애플 1997년 광고, ‘Think different’ (이미지 출처 : 위키피디아) 애플의 1997년 광고 문구이자, 월터 아이작슨의 스티브 잡스 전기 앞부분에 나오는 말이다. 나는 이 말이 자꾸만 머리속에서 맴돌았었다. 아… 막히던게 풀리니 기분이 좋아지고, 안되던게 되니 즐거워 지고, 아무도 못하는 걸 할 수 있게 … 계속 읽기 »
2012년을 맞이할 즈음.
2012년 한 해를 보내는 나의 자세를, “평가하는 나에서 평가 받는 나로 거듭나자“로 설정하였습니다. 2011년 한 해를 돌아보니 안주하는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안정된 자리에서 안주하는 자신에서 보다 도전하는 자신으로 거듭나야 되어야 겠다는 생각에, 목표를 이와 같이 설정하였습니다. 좀 더 빛나는 2012년을 위하여 :)
RSA Animate : The surprising truth about what motivates us
RSA 프로젝트 중 하나인, “RSA Animate“라는 이름의 애니메이션입니다. “좋은 동기부여 방법”에 대한 내용의 애니메이션으로, 동기부여를 함에 있어서 기존의 상벌 제도에서 목적을 달성해 큰 보상을 받은 사람일 수록 퍼포먼스는 더더욱 떨어지며, 좋은 동기부여는 다음의 3가지 요소에 의해 이루어 질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개인적인 만족과 보다 나은 퍼포먼스를 위한 3가지 요소 자율성(Autonomy) 숙련도(Mastery) 목적의식(Purpose) 팀이나 회사의 구성원은 지시에 의한 … 계속 읽기 »
어떤 반성
No lights, no shadows. No shadows, no perspectives. 빛이 없으면 그림자가 없고, 그림자가 없으면 원근감이 없다. 이제까지 단것은 삼키고 쓴것은 뭔지도 모르고 내 뱉었구나. 많이 알고 있는 것 같았지만, 무지했다. 무지했기 떄문에, 나에게는 원근감이 없었구나. 그래서, 늦었지만 반성한다. 이제 알았으니 그러지 말아야지.
Hello World
나는 개발자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이며 이제 7년차에 접어 든다. 코드를 다루는 것이 나의 주 업무이다. 어느날, 문득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였다.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것이다. 명백한 사실은, 나는 안이해져 있었던 것이다. 그 어느날은 11월 중순이었으며 출근길 이었다. 나는 바쁘게 걷다가 지하철 역에 서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루하다, 왜그럴까” “… 아 … 계속 읽기 »
프로그램의 기능 추가시 생각해 볼 만한 문제.
페이스북의 타임라인을 활성화시킨 직후 화면 상단에 제일 먼저 표시된 메세지. 일정기간이 지나거나 지금 확인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기능이 적용이 된다는 메세지였는데, 다시 말하면, 사용해 보고 아니다 싶으면 해당 기능을 원상태로 돌려준다는 이야기이다. (페이스북에서는 사용자의 확인에 의한 기능의 활성화 상태를 ‘라이브 상태’라고 하였다.) 게다가… ‘더 알아보기’라는 하이퍼링크까지 친절하게 붙어 있다. (여기서 친절하다는 의미는, 도움말의 기능이 어딘가에 있고 없고가 … 계속 읽기 »
HTML5 DOCTYPE 정의에 관하여
HTML5 DOCTYPE <!doctype>은 정의(declaration)이며, html 태그(tag)가 아니다. <!doctype> 정의는 <html> 태그 상단에 정의되며, 종료태그가 없다. 또한,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는다. 해당 정의는 사용자의 웹브라우저가 이 문서의 종류와 버전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해 주는 역할을 한다. HTML4는 SGML(Standard Generalized Markup Language)에 기반한 언어였기 때문에 DTD(Document Type Definition) 선언이 필요했으나, HTML 5는 SGML에 기반하지 않으므로, DTD 선언이 필요없다. HTML 4.01의 <!doctype> 정의에는 다음과 같은 3개의 doctype이 존재한다. … 계속 읽기 »
단순한 인생의 진리
비워야 채울수 있다. 가급적 많이 비워라.